2026년 국민연금 4.75%·건강보험 7.19% 인상분과 개정 간이세액표를 반영한 월 실수령액 계산기
✔ 2026년 9월 기준 요율·세법 반영부양가족 1명·비과세 20만원 기준. 연봉을 누르면 바로 계산돼요.
월 급여 = 연봉 ÷ 12. 여기서 비과세(식대)를 뺀 금액에 4대보험 요율을 곱하고, 근로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(2026년 2월 개정)에서 월급여액·부양가족 수로 찾아요.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%예요.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(월 659만원)이 있어서 고연봉일수록 부담 비율이 줄어요.
기준·출처: 국민연금 보험료율 9.5%(근로자 4.75%, 2026.1.1~), 기준소득월액 하한 41만·상한 659만원(2026.7~2027.6) — 국민연금공단 · 건강보험료율 7.19%, 장기요양보험료율 0.9448% — 보건복지부고시 제2025-222호 · 고용보험 실업급여 0.9% — 고용노동부 ·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— 소득세법 시행령 별표2(2026.2.27 개정) · 근로소득 분포 — 국세청 국세통계(2024년 귀속 근로소득 백분위).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회사의 실제 급여 계산과 원 단위로 다를 수 있어요.
2026년 기준 부양가족 1명,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이면 월 실수령액은 약 293만원이에요. 국민연금 4.75%, 건강보험 3.595% 등 4대보험과 간이세액표 소득세를 뺀 금액이에요.
국민연금 보험료율이 9%에서 9.5%로(근로자 4.5%→4.75%), 건강보험료율이 7.09%에서 7.19%로 올랐기 때문이에요. 같은 연봉이라도 월 공제액이 늘었어요.
본인을 포함해 기본공제 대상인 배우자·자녀·부모 등을 모두 셉니다.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원천징수되는 소득세가 줄어요.
회사마다 비과세 항목, 원천징수 비율(80·100·120%) 선택, 보험료 정산 시점이 달라서 몇천 원~몇만 원 차이가 날 수 있어요. 최종 세금은 연말정산에서 다시 맞춰져요.